처음에 지방대를 골라 입학 할 때도 지방이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학점으로 도배하면...
괜찮은 미래가 있으리라 생각했다.
현실은 그렇지 않았고... 지금은 편입 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다.
이제 편입 시험도 반 정도 밖에 안 남았고 이미 1차 합격도 몇개 했지만,
여전히 예전에 학교에 대한 미련은 버릴 수 없다.
오히려 수도권보다 지방에 있는 학교가 시설도 좋고 주위 환경도 좋은 경우가 많다.
물론 공대에 있어서 편향된 생각이겠지만...
지방대는 학점 평균 4.3으로는 대기업도 못간다.
4.5 만점에 상장 몇개에 교수 추천까지 있으면 모르겠다만... ㅎㅎ
그렇게 사는게 재미있을까.. 그냥 공부 벌레다.
Enjoy Your Life...
젊을 때가 아니다.. 어릴 때 열심히 하자.. ㅋ
괜찮은 미래가 있으리라 생각했다.
현실은 그렇지 않았고... 지금은 편입 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다.
이제 편입 시험도 반 정도 밖에 안 남았고 이미 1차 합격도 몇개 했지만,
여전히 예전에 학교에 대한 미련은 버릴 수 없다.
오히려 수도권보다 지방에 있는 학교가 시설도 좋고 주위 환경도 좋은 경우가 많다.
물론 공대에 있어서 편향된 생각이겠지만...
지방대는 학점 평균 4.3으로는 대기업도 못간다.
4.5 만점에 상장 몇개에 교수 추천까지 있으면 모르겠다만... ㅎㅎ
그렇게 사는게 재미있을까.. 그냥 공부 벌레다.
Enjoy Your Life...
젊을 때가 아니다.. 어릴 때 열심히 하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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