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Junior Club의 구성원들이 여는 세미나는
흔하게 보는 대학 강의 시간이 비협조적인 분위기와는 사뭇 달랐다.
발표자의 발표 이후에는 각종 질문들이 쏟아졌으니.. ㅎㅎ
먼저 美-U 팀에서 발표한 "유비쿼터스 시대의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노트를 적어보고자 한다.
美-U "유비쿼터스 시대의 프라이버시 침해"
원래는 "그 것이 알고 싶다" 방식의 동영상을 힘들게 만들어서 상영하고 발표를 하였지만...
이 글 자체가 그저 노트 필기를 기초로 하기 때문에
조금 전달이 애매하게 될 수도 있음을 먼저 알린다.
프라이버시의 침해는 네트워크의 등장으로 가속화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네트워크의 등장 자체는 긍정적인 목적으로 시작했다.
예를 들어 네트워크의 도움으로 심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병원과 연결된
장치의 힘을 빌어 응급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심장 박동에 대한 오보일 경우에는 의도치 않은 개인 생활의 중요한 부분을
침해 당할 수도 있다.
또한 소위 유비쿼터스 아파트라는 시스템은 개인정보가 RFID등의 기술을 통해
통합적인 사용이 이루어 지므로 이 또한 의도치 않은 사생활 노출이 발생할 수 있다.
RFID 자체의 비접촉 인증처리식이라는 장점이 출입인증 등으로는 부적합할 수 있는 단점까지
포함한다.
때문에 현재 법안은 RFID 식별정보와 개인정보는 연계할 수 없으며,
개인식별용으로도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美-U에서 제시한 해결책은 "정보"에서 개인정보를 제거 후 보관처리 하는 방법를
제안하고 있다. "개인정보"를 거래하는 사건들이 많이 발생했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개인정보를 특별하게 구성된 시스템에 따로 보관, 처리하는 방법이다.
다음 팀의 노트를 적기 전에 알리고 싶은 것은 세미나에 대한 상은
美-U팀에서 받은 것으로 기억한다.
RFID "IT와 환경의 상생진화"
RFID팀은 정말로 RFID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기본적으로 RFID팀이라고는 하는데 깊은 공부없이 세미나를 진행한 듯하다.
고생은 하였다는데 결과 없는 고생은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는 점을
전달하고는 싶은데 귀차니즘 때문에 그냥 노트를 옮겨놓는 것으로 만족하고 싶다.
성균관대 모 교수님께서 중간에 추가 설명까지 해 주셨는데,
그 부분은 쉽게 착각할 수 있는 부분이라 적어본다.
|
RFID/USN 시스템은 사용할 수 있는 거리 자체가 비교적 단거리이다 보니, 이를 확장하기 위해서 고려되어진 것이 "Zigbee" 라는 것이다. 지그비를 통해서 네트워크를 사용해보자는 점이 목적이다. 결국 사용할 수 있는 인증 거리를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Wide Network를 활용하자는 것이 목적이 되겠다. 요컨대 Zigbee와 RFID/USN은 전혀 다른 시스템이 아니라 그 활용법에 따른 차이점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 |
※ 노트 필기가 부정확한 부분이 있어 잘못 옮겼을 수 있으니 잘못된 부분은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RFID팀에서 발표한 내용은
등산객에게 RFID를 사용해서 위험에 처했을 때 구조하고,
상황에 따른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활용법과,
산림에 있어서 나무를 그루당 관리 할 수 있도록
식별용 RFID Tag를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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