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 Communication "석종훈" 대표님의 강의이다.
대한민국의 IT 성장과 함께 커온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석종훈 대표님의 강의 노트를 정리해 보았다.
다음(Daum)의 뜻은 무엇일까?
이 두 글자는 의외로 한자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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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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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괜히 다음이 포탈 사이트가 되는 것은 아닌 듯 싶다.)
각설하고,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의 정보통신관련 관공서인 정통부를 가졌던 국가이다.
(이명박 정부로 인해 현재는 와해되긴 했지만... - -")
인터넷 대중화의 원년인 1995년도에 설립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사람의 생각과 의견과 정보가 모이는 공간인 Media는
1:1 통신에서 다대다 통신 환경으로 변모했다.
이에 따라 사람들의 관점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News는 Views로
Mono는 Multi로
Reader는 Reporter로...
이러한 관점의 전환은 창의력으로부터 시작된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최근에 소위 골뱅이 검색이라는 것을 시작했다.
다음 검색에서 "@"을 붙이고 원하는 키워드를 설정해 놓으면
마치 홈페이지나 블로그 또는 메모처럼 설정해 놓은 페이지가 뜬다.
나의 필기는 여기서 끝난다.
하지만 필기 되지 않은 부분과 함께 요약해 보자면...
Online과 함께 Offline까지도 통털어서 창의력있는 공유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들은 지금의 현실에서 변화할 수 없다는 점이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제주에 사무실을 가지고 있는 것은 창의력의 향상을 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개인이라고 못할 것도 없으리라 본다.
제주도를 가서 도닦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들과
인터넷에서...
현실에서...
적극적으로 만나고 생각과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다 보면
창의적이지 않을 수 없으리라 본다.
※ PS ※
이 글은 부분적으로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노트에 가깝게 요약했으니 융통성 있는 이해력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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