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뒤져보면 신나라던가, 아세톤을 사용해서 교통카드 칩을 분해한 후에
박스 테이프로 코팅해서 한다던가 하는 방법이 많이 나오는데
여기서는 신나, 아세톤 없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단, 제한 사항이 하나 있습니다만, 카드식으로 된 것 말고 열쇠고리나 핸드폰 고리식으로 된
교통카드만 가능합니다.
일단 봅시다.. - -v
이렇게 생긴 녀석입니다. 물론 플라스틱으로 덮여진 종류도 가능합니다.
어차피 펜치로 찝으면 거의 저절로 분해 됩니다.
제 카메라가 한동안 어딘가에 가있는 바람에 이 사진은 죄다 핸드폰으로 찍은 거라 좀 그렇네요.
화질이 안 좋아서 교통카드 번호를 가릴 것도 없네요. ㅋㅋ
이렇게 분해하면 왼쪽 아래에 보이다시피 작게 잘 정리된 칩과 안테나선(에나멜선)을 볼 수 있습니다.
교통카드를 약품으로 분해하는 것보다 편리하지요.
제 추측으로는 약품으로 분해하지 않았기 때문에 본드로 고정된 안테나선 부분이 그대로
정리되어 있는 듯합니다.
핸드폰 배터리 케이스는 너무 공간이 없어서 핸드폰 뒤쪽 케이스를 사용했습니다.
저렇게 붙이면 됩니다.
붙이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 하나를 밝힙니다.
혹시라도 따라하고 계셨던 분이 있으면... ㅋㅋ
이 작업은 실패 했습니다.. - -"
문제는 저 사진이 나오기 전에 순간 접착제로 시도했었는데 이상하게 붙는 바람에
다시 떼어서 붙인 것인데 이 과정에서 안테나 선이 망가진 듯합니다. - -"
교통카드 분해기를 보면 실패해서 버린다는 내용이 자주 보이는데 그러지 마시길 바랍니다.
현상별로 볼때..
1. 칩 부분을 직접 대면 교통카드가 작동한다.
==> 안테나선 접지 불량 또는 단선 의심
2. 케이스에 넣거나 핸드폰에 가까이 닿은 상태에서 작동하지 않는다.
==> 안테나선 접지 불량 또는 단선 의심. 칩을 직접 대봐야함.
3. 칩 부분을 직접 대더라도 교통카드가 작동하지 않는다.
==> 칩이 망가졌습니다. 복구 불능입니다.. ㅠ.,ㅠ
1, 2번과 같은 경우에는 시중에 얇은 에나멜선을 구해서 기존 안테나를 제거 후에
에나멜선을 적당한 길이로 잘라 납땜하면 제대로 작동합니다.
오히려 기존에 있는 안테나선은 아무래도 길이가 짧게 되어 있는 경향이 있어서
에나멜선 길이를 늘려서 새로 납땝하면 인식률이 좋아집니다.
버리지 마세요.
안테나선이 끊어졌어도
칩만 살아있으면 작동합니다.
저는 보통 지하철역의 교통카드충전기를 사용해서 테스트 했습니다.
각설하고 새로 안테나선을 교체한 후에는 이러한 모습이 됩니다.
카메라에 돋보기 신공으로 확대해 봅니다.
새로산 케이스가 너무 찰싹 달라붙는 타입이라 안테나 선을 넣을 공간을 만들어 줬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칩은 처음에 보셨던 칩이고
안테나선(에나멜선)은 교체했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고
절대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박스 테이프로 코팅해서 한다던가 하는 방법이 많이 나오는데
여기서는 신나, 아세톤 없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단, 제한 사항이 하나 있습니다만, 카드식으로 된 것 말고 열쇠고리나 핸드폰 고리식으로 된
교통카드만 가능합니다.
일단 봅시다.. - -v
이렇게 생긴 녀석입니다. 물론 플라스틱으로 덮여진 종류도 가능합니다.
어차피 펜치로 찝으면 거의 저절로 분해 됩니다.
제 카메라가 한동안 어딘가에 가있는 바람에 이 사진은 죄다 핸드폰으로 찍은 거라 좀 그렇네요.
화질이 안 좋아서 교통카드 번호를 가릴 것도 없네요. ㅋㅋ
이렇게 분해하면 왼쪽 아래에 보이다시피 작게 잘 정리된 칩과 안테나선(에나멜선)을 볼 수 있습니다.
교통카드를 약품으로 분해하는 것보다 편리하지요.
제 추측으로는 약품으로 분해하지 않았기 때문에 본드로 고정된 안테나선 부분이 그대로
정리되어 있는 듯합니다.
핸드폰 배터리 케이스는 너무 공간이 없어서 핸드폰 뒤쪽 케이스를 사용했습니다.
저렇게 붙이면 됩니다.
붙이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 하나를 밝힙니다.
혹시라도 따라하고 계셨던 분이 있으면... ㅋㅋ
이 작업은 실패 했습니다.. - -"
문제는 저 사진이 나오기 전에 순간 접착제로 시도했었는데 이상하게 붙는 바람에
다시 떼어서 붙인 것인데 이 과정에서 안테나 선이 망가진 듯합니다. - -"
교통카드 분해기를 보면 실패해서 버린다는 내용이 자주 보이는데 그러지 마시길 바랍니다.
현상별로 볼때..
1. 칩 부분을 직접 대면 교통카드가 작동한다.
==> 안테나선 접지 불량 또는 단선 의심
2. 케이스에 넣거나 핸드폰에 가까이 닿은 상태에서 작동하지 않는다.
==> 안테나선 접지 불량 또는 단선 의심. 칩을 직접 대봐야함.
3. 칩 부분을 직접 대더라도 교통카드가 작동하지 않는다.
==> 칩이 망가졌습니다. 복구 불능입니다.. ㅠ.,ㅠ
1, 2번과 같은 경우에는 시중에 얇은 에나멜선을 구해서 기존 안테나를 제거 후에
에나멜선을 적당한 길이로 잘라 납땜하면 제대로 작동합니다.
오히려 기존에 있는 안테나선은 아무래도 길이가 짧게 되어 있는 경향이 있어서
에나멜선 길이를 늘려서 새로 납땝하면 인식률이 좋아집니다.
버리지 마세요.
안테나선이 끊어졌어도
칩만 살아있으면 작동합니다.
저는 보통 지하철역의 교통카드충전기를 사용해서 테스트 했습니다.
각설하고 새로 안테나선을 교체한 후에는 이러한 모습이 됩니다.
카메라에 돋보기 신공으로 확대해 봅니다.
새로산 케이스가 너무 찰싹 달라붙는 타입이라 안테나 선을 넣을 공간을 만들어 줬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칩은 처음에 보셨던 칩이고
안테나선(에나멜선)은 교체했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고
절대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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